절
절은 불상을 모시고 승려가 수행하며 신자들이 예불을 드리는 불교 사찰이에요. 사찰, 사원이라고도 불러요. 처음 가는 사람도 합장과 조용한 걸음만 알면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요.
절에서 지키는 기본 예절
두 손을 모으는 합장으로 인사하고, 법당에는 옆문으로 들어가요. 가운데 문은 어른 스님의 자리로 여겨 비워 둬요. 법당 안에서는 조용히 하고, 부처님께 세 번 절하는 삼배를 올려요.
집에서 절에 들어가 보기
절에 가기 어렵다면 온라인 절에서 먼저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어요. 실제 법회나 수행을 대신하지는 않아요.
바로 들어가기어디로 갈까요
- Online 경주한국 선불교 · 불국사석탑과 기와지붕 사이의 마당
- Online 나라화엄종 · 도다이지세계에서 손꼽히는 목조 대불전 앞
- Online 라싸티베트 불교 · 포탈라궁높은 고원의 하얗고 붉은 궁 앞
- Online 양곤상좌부 · 쉐다곤 파고다황금 탑이 저녁빛에 빛나는 곳
- Online 보드가야깨달음의 성지 · 마하보디 사원보리수와 높은 탑 아래 앉아 있는 곳
자주 묻는 질문
- 절과 사찰은 같은 말인가요?
- 네, 일상에서는 같은 뜻으로 써요. 사찰이 조금 더 격식 있는 말이에요.
- 템플스테이는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나요?
- 템플스테이는 실제 절에 묵는 프로그램이에요. Online World 는 숙박이나 수행 프로그램이 아니라 3D 공간에 잠시 머무는 곳이에요.
- Online World 는 무엇인가요?
- 전 세계 종교 성지를 3D 로 걷는 온라인 공간이에요. 온라인 절, 온라인 교회, 온라인 성당, 온라인 모스크처럼 쓸 수 있고,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말없이 함께 머물러요.
- 가입해야 하나요?
- 아니요. 닉네임만 정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요.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.
- 무엇을 할 수 있나요?
- 장소에 맞는 예배·예불·참배를 하고, 촛불이나 향을 올리고, 경전을 읽을 수 있어요.
- 실제 예배를 대신하나요?
- 아니요. 실제 종교 기관이 운영하는 곳이 아니고, 실제 예배나 성사를 대신하지 않아요.